정말 입사 자기소개서에 밥먹듯이 썼던 것처럼
난 13년째 다이어리를 쓰고 있다.

학습지 봄봄에서 나눠준 비닐다이어리에서 부터
지금 쓰고 있는 프랭클린 플래너 CEO까지..
외형은 변했지만 늘 다이어리에 계획들은 잔뜩 세워놓기를 좋아한다.

하지만 아직 그 계획을 실천하는 추진력은 부족하다고 느낀다.
그것은 아마도 뚜렷한 목표가 없어 그런 것 같다.

사실 죽기 싫어 살아왔던 내 과거에 비춰보면 당연한 일이기도 한데
낭비되는 시간들을 보고있자면 울화가 치밀정도다.

뚜렷한 목표 찾기.

결혼

취미

삶의 원동력이 되어줄것이라 믿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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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tewie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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